문경시 코로나19 선방 - 문경매일신문
 
뉴스홈 > 뉴스 > 사회복지
2021년01월11일 21시05분 483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문경시 코로나19 선방

문경시 코로나19 선방

문경시 전 부서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예방과 대응에 철저히 나서고 있어 선방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11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1명 늘어 누적 69114명이다. 전국민 대비 0.138%.

그 가운데 경상북도는 구미 1, 상주 3명 등 4명이 늘어 2,627명으로 0.098%.

이날 현재 문경시 누진 확진자는 16. 경상북도 인구 순위 11위인 문경은 누진자 수는 19위다. 이는 울릉 1, 영양 4, 울진 7, 군위 10명에 이어 상위 5위에 해당한다.

인구 대비로 보면 문경시는 0.022%, 울릉 0.010%, 울진 0.014%에 이어 상위 3위다.

이와 같이 문경시가 선방하고 있는 데는 문화예술과의 밤낮을 가린 예방활동이 크게 빛을 발한 것으로 보인다.

대면 행사가 많은 문화예술과가 할 일이 줄어든 것처럼 외부에서 보이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종교시설 193개소(교회 105, 사찰 80, 성당 8), 다중이용시설 73개소(PC29, 노래방 27, 영화관 1, 게임제공업 16), 문화원, 예총 등 40여개의 문화예술단체 등 306여 곳을 관리하고 있다.

문경시 전미경 문화예술담당은 코로나19 종료 시까지 예방수칙 준수와 수시 방역안내 등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를 쉬지 않고 나섰더니 종교시설, 다중이용시설에서 적극 협조해 주셔서 청정문경을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1]
다음기사 : 문경 국가무형문화재전수관, 문경시장학회에 300만원 기탁 (2021-01-12 15:29:48)
이전기사 : 문경 돌리네습지, 3월부터 이용료 징수 (2021-01-11 20:20:00)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문경매일신문 | 주소: 36968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6길 13 |  등록번호: 경북, 아 00176 | 등록일: 2011. 4. 5 | 발행인/편집인: 이민숙
대표전화: 054-554-3393 | 팩스번호: 054-554-3393  E-mail:shms2004@hanmail.net
문경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21 문경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