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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1월14일 17시37분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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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2, 마스크 쓰기 홍보 캠페인 전개


문경시 점촌2(동장 유미숙)은 지난 13일 점촌2동 통장자치회와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쓰기 및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연말연시 특별방역 강화대책 연장에 따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유입 및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최고의 방역은 마스크 착용이라는 기본원칙 아래 4명씩 7개조로 나누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식당 등 5인 이상 모임 금지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이날 일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주민들에게는 준비한 KF94 마스크를 현장에서 배부했으며, 전국 최초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시책사업인 감염병 예방을 위한 시설개선 지원사업도 함께 홍보했다.

유미숙 점촌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청정문경을 지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통장자치회 회원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점촌2동 주민 모두가 나 자신과 내 가족의 안전을 위해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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