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옛길박물관 올해 유물구입 나서 - 문경매일신문
 
뉴스홈 > 뉴스 > 교육문화
2021년01월18일 18시45분 134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문경시 옛길박물관 올해 유물구입 나서

문경시 옛길박물관 올해 유물구입 나서

문경새재관리사무소(소장 천도진) 옛길박물관은 새로운 자료를 확보하고 다양한 소장품을 전시하기 위해 118일부터 유물구입에 나선다.

구입 대상은 옛길과 관련된 각종 유물, 조선시대 문경관련 고서와 고문서, 아리랑 관련 유물, 근현대 문경 유물 등 문경지역의 역사와 관련된 모든 유형의 자료로서 그 출처가 분명해야 한다.

매매를 원하는 개인소장자를 비롯한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등은 오는 228일까지 문경시청 홈페이지(https://www.gbmg.go.kr)의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서식을 작성하여 이메일(oldroad@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유물은 서류심사, 유물평가심의회를 거쳐 구입대상 유물이 선정되며, 그 가운데 대상에서 제외된 유물은 소장자에게 통보한 후 반환되며, 구입한 유물은 향후 전시를 통해 일반에 공개된다.

옛길박물관은 지난 유물구입을 통해 사근도형지안(경상북도유형문화재 제532) 등 각종 문화재급 유물을 구입한 바 있다.

유물구입 관련 문의는 옛길박물관(054-550-8366/8369)으로 전화하면 된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1]
다음기사 : [중편소설] 함창사람 김준식(1) (2021-01-18 22:50:00)
이전기사 : 문경에서 제47주기 박열의사추모제 봉행 (2021-01-18 17:45:00)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문경매일신문 | 주소: 36968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6길 13 |  등록번호: 경북, 아 00176 | 등록일: 2011. 4. 5 | 발행인/편집인: 이민숙
대표전화: 054-554-3393 | 팩스번호: 054-554-3393  E-mail:shms2004@hanmail.net
문경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21 문경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