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폭설 속 안전 도시 지키기에 총력 - 문경매일신문
 
뉴스홈 > 뉴스 > 사회복지
2021년01월18일 19시50분 30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문경시, 폭설 속 안전 도시 지키기에 총력

문경시, 폭설 속 안전 도시 지키기에 총력


문경시(시장 고윤환)18일 오전 130분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이후 최고 11의 눈이 내려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18일 새벽부터 내린 눈은 오후 5시 기준 문경읍 중평리(여우목재) 11cm 산북면 이곡리(달고개) 8cm 가은읍 완장리(불란티재) 7cm 시청(점촌 시내) 2cm 등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시는 17일 대설 대비 대책회의를 실시하고, 18일 오전 5시부터 제설차량 18대를 투입하여 문경 전 구간 주요도로 제설작업을 신속하게 실시하고, 상습결빙구역에는 자동염수분사장치를 각 2회 가동하는 등 도로결빙사고를 예방하였으며또한 공무원 1천명이 시가지 등 부서별 담당구역에 투입, 빙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제설작업을 오전, 오후 각각 실시했다. 그리고 재해취약도로에 대해 CCTV 상시 모니터링 및 신속한 조치로 도로 차량소통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 작업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통행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hanmail.net) 기자 
 

[1]
다음기사 : 문경시, 맞춤형 인구정책지원 성과 눈길 (2021-01-19 17:31:45)
이전기사 : 문경시 농업경영인-여성농업인, 보건소-유통축산과에 성품 기부 (2021-01-18 18:40:00)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문경매일신문 | 주소: 36968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6길 13 |  등록번호: 경북, 아 00176 | 등록일: 2011. 4. 5 | 발행인/편집인: 이민숙
대표전화: 054-554-3393 | 팩스번호: 054-554-3393  E-mail:shms2004@hanmail.net
문경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21 문경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