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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3월03일 20시05분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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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문경시보건소, 당뇨합병증 예방검사 14개 의료기관과 협약 체결
문경시보건소, 당뇨합병증 예방검사 14개 의료기관과 협약 체결
문경시보건소(소장 김옥희)는 당뇨 합병증 예방관리를 위해 시내 안과 의원 2, 당뇨처방 의료기관 12곳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안저 검사, 소변과 당화혈색소 검사를 실시한다고 33일 밝혔다.

검진대상은 문경시민 중 당뇨환자 또는 당뇨 고위험군으로, 보건소를 방문해 상담 후 지원 쿠폰을 발급받아 협력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으면 된다.

, 비협약 검진기관에서 당뇨처방을 받는 대상자가 검진을 희망하는 경우엔 보건소에서 간이 소변검사와 당화혈색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당뇨합병증 예방검진은 안저 검사, 소변검사, 당화혈색소 검사 항목으로 구성돼있으며, 올해 신규 사업으로 소변검사와 당화혈색소 검사가 추가 진행된다.
기존사업인 안저 검사의 경우 격년 검사로 변경돼 작년에 안저 검사를 받은 대상자는 소변과 당화혈색소 검사를 지원 받을 수 있다.

또한 검사비 지원 쿠폰을 받은 대상자들은 당뇨합병증 예방관리의 중요성과 만성질환 관리의 필요성 인식개선을 위해 대면(소규모 강의실시), 비대면(리플릿 제공)교육을 검사 전후에 선택해 필수 이수하여야 한다.

문경시보건소 관계자는 당뇨합병증으로 가장 위험한 당뇨병성 망막병증 및 신장기능 조기검진을 통하여 사전예방 및 당뇨합병증에 대한 인식개선과 자가 관리 능력이 향상되고, 사회경제적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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