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9월 정기분 재산세 46억 9천만원 부과

뉴스일자: 2018년09월14일 19시57분

문경시, 9월 정기분 재산세 469천만원 부과


문경시는 지난 10일 토지와 주택(2기분)에 대한 9월 정기분 재산세 469천만원(41천 건)을 부과고지하였다.

이는 지난해 9월보다 2억여 원이 증가된 것으로, 이는 최근 부동산 경기 활성화에 따른 개별공시지가(12%)와 개별주택가격(6%)의 상승이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하였다.

재산세는 소유기간에 관계없이 매년 61일 현재 토지와 주택의 소유자에게 과세되며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같은 금액이 7월에 부과되었으므로 이중과세라고 오해할 수 있지만, 이는 재산세 본세기준으로 연간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하면 전체 금액을 7월과 9월에 각 1/2씩 나누어 과세하게 되는 것이다.

문경시는 납세자가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납부방식을 운영하고 있으며
, 전국 모든 은행 CD/ATM에서 현금 카드,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하고 은행방문 없이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한 전자납부, 가상계좌 납부 등 편리한 방법을 이용할 수 있는 납부체제를 갖추었다.

문경시 박옥련 세무과장은
“9월 재산세는 추석연휴가 포함되어 있는 시기라, 자칫 납부기한(101)을 놓쳐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납부할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꼭 기한 내 납부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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