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청소년 봉사동아리, 경북 장려상 수상

뉴스일자: 2018년11월07일 20시37분

문경시 청소년 봉사동아리, 경북 장려상 수상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나누리봉사 동아리는 113일 포항시에서 열린 ‘2018 경상북도청소년페스티벌에서 청소년활동 참여 증진을 주제로 드림캐쳐를 만들어 기부하는 체험부스를 운영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주최 주관하는 행사로, 도내 각 시군 대표 청소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창의와 재능을 공유하고, 다양한 끼와 열정을 뿜어내는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의 장으로,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 일반시민등 약 2,000여명이 참가해 공연부문과 체험부스부문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나누리 회장인 문경여중 3학년 정은정 학생은 그동안 회원 모두가 봉사동아리로 많은 활동을 열심히 하였고, 드디어 이번 행사를 통해 인정도 받아 동아리회원 모두가 기뻐하며 동아리 소속감을 더 크게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나누리 회원인 상지여상 3학년 김유나 학생은 며칠 동안 시간을 틈틈이 내 회원들과 아이디어회의, 물품 준비, 진행 방법 연습 등으로 소통이 잘 됐고, 청소년지도사 선생님들께도 적극적인 지도와 도움을 주셨기에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나누리봉사 동아리는 지난 2016년에 구성해 봉사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16명의 회원들이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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