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일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투쟁 선봉

뉴스일자: 2019년05월02일 21시44분

최교일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투쟁 선봉

최교일 국회의원(자유한국당, 문경예천영주)이 국회 패스트트랙에 즈음하여 자유한국당 선봉에서 분투하고 있다.

427일에는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에 앞장서고, 국회 철야농성 6일째에도 선봉에 섰다.

이보다 앞서 25일 밤 민주당에서 총동원령을 내려 인력을 확보하고, 망치와 빠루를 지참하고, 채증부대까지 준비한 후 연좌농성 중이던 한국당을 공격해 시작된 폭력사태에 대해서도 앞장섰다.

특히 이날 당 법률지원단장으로 국회의장의 불법 사보임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효력정지 가처분과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했다.

최교일 의원은 전 세계에 유래가 없는 괴물 선거법과 공수처법을 저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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