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출산장려금 3천만원 첫 주인공 탄생

뉴스일자: 2019년05월03일 19시02분

문경시 출산장려금 3천만원 첫 주인공 탄생


문경시가 2019년부터 대폭 확대 지원하는 출산장려금 3천만원의 첫 수혜자가 탄생했다. 올해 처음으로 출산장려금 삼천만원을 받게 된 주인공은 점촌3동의 최인수, 양성숙씨 부부로 49일에 딸을 출산하여 22녀의 부모가 되었다.

보건소는 넷째 아기를 출산한 가정을 방문하여 출산을 축하하는 카드와 내의
, 턱받이, 미역 등이 포함된 10만원 상당의 축하키트와 산모영양제를 전달했다.

또한 이 가정은 2019년부터 확대 지원하는 출산장려금지원 정책에 따라 출산축하금 100만원, 돌축하금 200만원, 출산장려금 45만원씩 60개월 합하여 총 3천만원을 지급받는다.

문경시 관계자는 해마다 출산율이 급격히 떨어지는데 각 가정의 출산소식은 문경시의 경사로써 출산과 양육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여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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