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림 프로골퍼 팬클럽, 문경 농암면에 삼계탕 1,300팩 후원

뉴스일자: 2020년02월13일 19시17분

김해림 프로골퍼 팬클럽, 문경 농암면에 삼계탕 1,300팩 후원
KLPGA프로골퍼 김해림의 팬클럽 해바라기(회장 이희진)211() 농암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7,150,000원 상당의 삼계탕 1,300팩을 기탁했다.

이 자리에는 해바라기 팬클럽 강형대 회원 등 4, 농암면 이장과 기관단체장이 참석했다.

이날 물품은 김해림 프로와 해바라기 팬클럽 회원들이 모은 버디기금으로 마련했으며, 농암면내 경로당에 전달할 예정이다.

강형대 회원은 작은 정성이나마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해림 프로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모금회를 통해 상금의 일정금액을 기부해 오고 있으며, 2016년에는 생애 첫 우승상금을 전액 기부금으로 기부하기도 했다.

아울러 충북 나눔리더스클럽 1호인 팬클럽 해바라기 회원들은 김해림 프로가 버디를 칠 때마다 1천원씩 모아 사랑의 버디기금을 조성해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문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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