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순면 새마을, 대청소하고 도로변 풀 베

뉴스일자: 2020년06월29일 18시55분

영순면 새마을, 대청소하고 도로변 풀 베

문경시 영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협의회장 홍상흠, 부녀회장 황명숙)628일 이른 아침부터 영순면 주요 도로변 전역에 국토대청소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문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문경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도로변의 시야확보와 안전제고를 위해 바쁜 영농철에도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참석해 도로변 수풀을 제거하고, 담배꽁초와 페트병 등 각종 생활쓰레기 정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홍상흠 협의회장과 황명숙 부녀회장은 새마을지도자 한명 한명의 노력이 깨끗한 영순을 만드는 작은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녹색 영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임호균 영순면장은 이른 새벽부터 깨끗한 문경, 아름다운 영순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는 영순면 새마을남녀지도자의 활동에 깊은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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