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재필 문경시의원 “점촌점빵길 빵 축제, 원도심 살리는 성장전략으로 키워야”
문경시의회 양재필 의원(국민의힘·라선거구)은 지난달 31일 열린 제293회 문경시의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점촌점빵길 빵 축제, 지역경제를 살리는 성장전략으로’를 주제로 축제를 원도심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양 의원은 “점촌점빵길 빵 축제는 침체된 원도심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작된 의미 있는 축제”라면서도 “축제 기간에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지만 행사가 끝나면 상권은

김남희 문경시의원 “UAM 시대 대비…문경, 산악형 드론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해야”
지난달 31일 열린 제293회 문경시의회 제293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김남희 의원(국민의힘·가선거구)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심항공교통(UAM) 시대를 대비한 문경시의 드론산업 육성 방안을 제안하며 “문경이 대한민국 산악형 드론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드론은 단순 촬영 장비를 넘어 물류와 농업, 재난 대응은 물론 사람을 실어 나르는 도심항공교통(UAM)의 핵심 기술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며 “정부도 2028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