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재용 문경시의원 3선 도전..... 예비후보 등록
문경시의회 황재용 의원이 3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황재용 문경시의원은 최근 문경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문경시의원 가선거구(문경·마성·가은·농암)에서 3선 도전에 나섰다고 밝혔다. 황 의원은 “시민의 행복 도우미”를 자처하며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진행 중인 사업과 주민 숙원사업을 더 책임 있게 추진하라는 시민의 뜻을 명령으로 받들겠다”고 말했다. 황 의원은 “더 나은 문경,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에 ‘북부권 발전 9대 특례’ 반영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를 통합해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상을 갖는 ‘대구경북통합특별시’를 설치하는 특별법에 경북북부권 발전을 위한 9개 분야 핵심 특례가 대거 반영됐다. 경상북도는 통합 이후 북부권이 소외되지 않도록 행정·산업·농업·문화·복지 전반에 걸친 특례 조항을 법안에 담았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구경북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는 도청 신도시 육성을 비롯해 글로벌미래특구 지정, 농촌활력특구 도입, 역사문화 벨트 구축, 인구감소지역 관광 특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