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의회, 신영주~신중부 345kV 송전선로 “원점 재검토하라”
전체 109㎞ 중 문경 44.1㎞ 통과 예정…“경과지 확정 뒤 주민설명회는 사실상 통보”주민 참여 공론화·대체 노선 검토·재산권 피해 최소화 촉구문경시의회가 문경지역을 관통할 예정인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해 사업 중단과 경과지 선정 과정부터 원점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다. 문경시의회(의장 서정식)는 1일 열린 제294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남기호 부의장이 대표발의한 ‘문경시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선로 건설

문경시의회 제294회 정례회 개회…추경·행정사무감사 돌입
문경시의회(의장 서정식)가 1일 제29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1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고, 9일간의 행정사무감사와 주요사업장 현장감사를 통해 문경시의 예산 집행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집중 점검한다.조례안과 일반안건 심사도 이어진다. 양재필 의원이 대표발의한 ‘문경시 식품 자가품질검사 지원 조례안’, 황재용 의원의 ‘문경시 과수병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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