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재용 문경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문경시의원 가선거구(문경읍·가은읍·마성면·농암면) 국민의힘 황재용 후보가 12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3선 도전을 본격화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고우현 국민의힘 상주·문경지역위원회 상임고문을 비롯한 당직자, 문경읍 김인득 노인회장 등 기관단체장, 가족, 친지, 지지자 수백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고우현 상임고문 등의 축사, 부모님 소개, 배우자와 후보자의 큰절, 황재용 후보의 정견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황재용 후보

문경시 20-40 여성 유권자 60여명, 신현국 예비후보 지지 선언
10일 13시 문경시 거주 20-40 여성들 60여 명이 ‘제15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신현국 문경시장 예비후보 사무소를 찾아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 선언 대표는 40대 워킹맘 이소연 씨가 맡았다. 이 씨는 지지 선언문을 통해 “신현국 예비후보는 다르다”며 “신 후보는 여성의 삶을 단순히 복지 수혜 대상이 아닌, ‘문경 발전의 핵심동력’으로 바라보는 유일한 후보”라고 밝혔다. 이 씨는 여성들이 신 후보를 지지하는 첫 번째 이유로 “성 평등한 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