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대 문경시의회, ‘정책 중심·주민 밀착’ 4년 임기 마무리
제9대 문경시의회(의장 이정걸)가 지난 4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 2022년 7월 1일 개원 이후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추진해 온 제9대 문경시의회의 의정 성과를 되돌아본다. ■ 임기 내 안건 총 693건 처리, 의원발의 조례·규칙 165건 제정제9대 문경시의회는 4년의 임기 동안 정례회 8회, 임시회 28회 등 총 36회(304일)에 걸쳐 회기를 운영했다. 이 과정에서 조례안 354건, 예·결산안 73건,

경상북도의회, 인프라 완비된 ‘경북 구미’가 최적지
경상북도의회는 26일 정부가 추진 중인 ‘광주·전남권 제2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국가 전략산업인 반도체 투자가 정치적 논리가 아닌 철저한 ‘산업의 논리와 원칙’에 따라 결정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도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국가균형발전은 반드시 이루어야 할 시대적 과제이지만, 이것이 산업정책을 정치의 논리에 가두는 구실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반도체 투자는 인력, 전력, 용수, 연구개발(R&D) 역량




![[기자수첩] 문경시장직 인수위의 ‘법적 권한’과 엄정한 기강 확립을 기대하며](https://mgmaeil.cdn.presscon.ai/prod/142/images/resize/400/20260626/1782465019048_153595160.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