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희 문경시의원, “문경관광공사 전면적인 구조개혁 필요”
문경시의회 김남희 의원(국민의힘·가선거구)은 21일 제294회 문경시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문경관광공사의 방만 경영과 기능 혼재 등을 지적하며 전면적인 구조개혁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18년간의 공단 체제를 마감하고 새롭게 출범한 문경관광공사가 출범 직후부터 경영 비효율과 각종 비위 의혹 등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며 “문경시 문화·관광 행정의 정상화를 위한 근본적인 혁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먼저 공사가 지방공기업법상 수익

김대순 문경시의원, “버스 무료화 넘어 체감하는 교통복지로”
문경시의회 김대순 의원(무소속·다선거구)은 21일 제294회 문경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무료화 그 다음,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복지를’이라는 주제로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문경시가 2025년 1월부터 전국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를 시행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이제는 무료라는 혜택을 넘어 시민들이 실제로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의 질을 높여야 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