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휘철 문경시의원 “이제 침묵 끝내야…주흘산케이블카 즉각 백지화하라”
“이미 투입한 240억 손실처리하더라도 멈춰야…추가 600억은 새로운 관광벨트에”“실패에 위법 있다면 민·형사상 책임 물어야”…문경시·시의회 동시 겨냥문경시의회 임휘철 의원(더불어민주당·문경시 나선거구)이 주흘산케이블카 사업의 즉각적인 중단과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고, 단산모노레일과 가은관광테마열차, 문경관광공사 등 문경시의 해묵은 현안에 대해서도 책임 소재를 명확하게 가려야 한다며 강도 높은 비판에 나섰다. 특히 임 의원은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문제를 제

문경시의회, 고유가 위기 대응 지원금 예산 승인
문경시의회(의장 서정식)는 8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제294회 문경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총 1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남기호 의원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선제적 농정 대책 촉구’를 주제로 기후 위기에 대응한 농정 대책 마련과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임휘철 의원은 ‘변화와 혁신, 때가 되었습니다’를 주제로 주흘산케이블카, 단산모노레일, 가은관광테마열차, 문경관광공사 등 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