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의회, 새해 첫 회기 열고 힘찬 출발
문경시의회가 새해 첫 회기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문경시의회는 2일 제290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2026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시민 삶과 직결된 주요 안건 심사에 착수했다. 이번 임시회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2026년도 시정에 관한 보고와 함께 조례안 및 일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개회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새해 시정 운영에 대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박영서 도의원, 간호사 등 보건의료인력 지원 강화 조례 개정
문경출신 경상북도의회 박영서 의원(국민의 힘)은 28일,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 간호인력을 포함한 보건의료인력의 안정적 확보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경상북도 보건의료인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보건의료인력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과 ‘간호법’ 제정 등 상위법의 취지를 반영해 조례의 목적을 재정비하고, 간호정책 시행계획과의 연계를 제도적으로 마련했으며, 특히 여성 보건의료인력의 모성 보호를 위한 근무환경 조성, 간호사 등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