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의회, 을지연습 현장 방문 근무자 격려
문경시의회(의장 서정식)가 20일 을지연습 현장을 방문해 비상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문경시의회 의원들은 이날 문경시청 종합상황실을 직접 찾아 훈련 진행 상황을 살피고, 밤낮없이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전날인 19일 진행된 을지연습 실제 훈련 참관에 이어 현장 근무자들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마련됐다.서정식 의장은 “위기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밤낮없이 훈련에 임해주는

경북도의회 역대 의장 한자리에…문경 출신 이시하·고우현 전 의장 참석
김희수 의장, 역대 의장 초청 오찬…지방의회법 제정·독립성 강화 등 논의경상북도의회 역대 의장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참석한 전직 의장 7명 중 이시하·고우현 전 의장 등 2명이 문경 출신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경북도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도정을 견제하고 경북 지방자치를 이끌었던 문경 출신 정치인들의 발자취가 다시 한번 주목받는 자리였다. 경상북도의회 김희수 의장은 20일 안동에서 경상북도 의장협의회 회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고 지방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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