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의회, 제293회 임시회 마무리… 제10대 의회 첫 회기 성공적 운영
제10대 문경시의회(의장 서정식)가 출범 후 첫 회기인 제293회 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정책 제안으로 새로운 의회의 출발을 알렸다. 문경시의회는 지난달 31일 본회의장에서 제293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의 회기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시정 주요 업무 보고를 통해 주요 현안과 부서별 핵심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주문했다.

양재필 문경시의원 “점촌점빵길 빵 축제, 원도심 살리는 성장전략으로 키워야”
문경시의회 양재필 의원(국민의힘·라선거구)은 지난달 31일 열린 제293회 문경시의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점촌점빵길 빵 축제, 지역경제를 살리는 성장전략으로’를 주제로 축제를 원도심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양 의원은 “점촌점빵길 빵 축제는 침체된 원도심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작된 의미 있는 축제”라면서도 “축제 기간에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지만 행사가 끝나면 상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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