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의회, 청사 이전 10주년 기념식ㆍ제12대 의정활동 마무리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26일 제363회 임시회 폐회 후 도의회 청사 이전 10주년 기념식과 제12대 도의회 임기만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김경오 의정회장과 임원들, 이상효 의장협의회장과 역대의장들, 도ㆍ교육청 간부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이전 10주년을 기념하고 제12대 경상북도의회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

문경시 곳간 ‘바닥’…1000억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잔액 13억 뿐
민선9기 문경시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고우현)가 문경시 재정 현황을 점검한 결과, 실제 활용 가능한 추경 재원이 38억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새 시정의 핵심 공약 추진에 비상이 걸렸다. 인수위원회는 26일 지방자치법 제105조에 따라 민선9기 공약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과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위해 총 가용재원과 세출 구조를 점검한 결과를 공개했다. 인수위에 따르면 문경시가 보통교부세 확보와 세출 구조조정 등을 통해 추경에서 마련할 수


![[기자수첩] 문경시장직 인수위의 ‘법적 권한’과 엄정한 기강 확립을 기대하며](https://mgmaeil.cdn.presscon.ai/prod/142/images/resize/400/20260626/1782465019048_153595160.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