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의회, 주요 사업장 현장답사… ‘발로 뛰는 현장 의정’ 실천
문경시의회(의장 서정식)는 제293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22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문경시 주요 사업장 5곳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답사는 시정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사업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의원들은 22일 △문경 단산모노레일 △관광용 테마열차 △가은 관광열차 역사 조성사업을, 27일에는 △문경타워 건립사업 △모전 ON-유길 조성사업 현장을 차례로 둘

황재용 문경시의원, 단산모노레일 운행 재개 촉구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원(가선거구, 국민의힘)은 21일 열린 제293회 문경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3년째 운행이 중단된 단산모노레일의 조속한 운행 재개를 강력히 촉구했다. 황 의원은 "단산모노레일은 백두대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문경의 대표 관광시설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순수 공사비 126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사업"이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경제성과 안전성, 운영방식 등에 대한 적법한 검토를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