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기호 문경시의회 부의장, “기후 위기 대응 농정으로 대전환해야”
농업 기반 시설 확충·재해 대응·경영 안전망·스마트농업 제안남기호 문경시의회 부의장(국민의힘, 다선거구)은 8일 열린 제294회 문경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갖고,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선제적인 농정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남 부의장은 “기록적인 폭염과 마른장마, 국지성 집중호우 등으로 고추와 콩 등 밭작물이 고온장해를 입고 사과 역시 일소와 낙과 피해가 이어지는 등 농민들이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밝

임휘철 문경시의원 “이제 침묵 끝내야…주흘산케이블카 즉각 백지화하라”
“이미 투입한 240억 손실처리하더라도 멈춰야…추가 600억은 새로운 관광벨트에”“실패에 위법 있다면 민·형사상 책임 물어야”…문경시·시의회 동시 겨냥문경시의회 임휘철 의원(더불어민주당·문경시 나선거구)이 주흘산케이블카 사업의 즉각적인 중단과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고, 단산모노레일과 가은관광테마열차, 문경관광공사 등 문경시의 해묵은 현안에 대해서도 책임 소재를 명확하게 가려야 한다며 강도 높은 비판에 나섰다. 특히 임 의원은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문제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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