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 완료…“협치 의회 첫발”
문경시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문경시의회는 6일 오전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해 원 구성을 완료한 데 이어, 오후 개원식을 갖고 시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의회 출범을 알렸다. 이날 선거 결과 전반기 의장에는 3선의 서정식 의원(국민의힘, 나선거구-점촌2·4·5동)이 선출됐으며, 부의장에는 3선의 남기호 의원(국민의힘, 다선거구-영순·산양·산북·동로면)이 선출됐다. 또 3개 상임위원

제10대 문경시의회 원 구성 앞두고 ‘협치 요구’ 목소리
제10대 문경시의회 개원을 앞두고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을 둘러싼 원 구성 문제가 지역 정치권의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문경시의회는 전체 의원 10명 가운데 국민의힘 7명, 더불어민주당 1명, 무소속 2명으로 구성된 가운데, 오는 6일 원 구성 회의를 통해 의장과 부의장, 3개 상임위원장 선출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다수 의석을 바탕으로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3석 등 주요 보직을 모두 배분하기로 내부 조율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