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의회, 당선인 간담회·인사교류 협약·마지막 임시회 개최
경상북도의회가 제13대 의회 출범을 앞두고 당선인 간담회 개최와 경상북도와의 인사교류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제12대 마지막 임시회 개회 등 굵직한 일정을 잇달아 추진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경상북도의회는 17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제13대 도의원 당선인 64명과 박성만 의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종식 경북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선인 간담회를 열고 앞으로 4년간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이날 당선인들은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퇴임 앞둔 신현국 vs 취임 앞둔 김학홍… 문경시정 놓고 공방
민선 9기 문경시장직 인수위원회와 신현국 문경시장 간 공방이 이어지며 지역 정가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신 시장이 퇴임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통해 주요 현안과 모범공무원 추천 문제 등을 언급하자, 인수위원회는 곧바로 입장문을 내고 사실관계 바로잡기에 나서며 정면 반박했다. 인수위원회는 15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신 시장이 제기한 ‘외부 압력’과 ‘자진 철회 압박’ 의혹은 근거 없는 정치공세라고 일축했다. 인수위에 따르면 정부 모범공무원 선발 계획이 문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