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소방서, 대야산 산행 중 부상 등산객 안전 구조
문경소방서(서장 신봉석)는 5일 문경시 가은읍 완장리 대야산에서 산행 중 부상을 입은 등산객 구조 요청을 받고 신속히 출동해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문경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1분께 “대야산 월영대 인근에서 하산 중 미끄러져 무릎을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구조대는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오후 2시 25분께 구조대상자와 접촉했으며, 우천으로 등산로가 미끄러운 상황에서 추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조치를 취하며 구조활동을

문경소방서, 치매 앓던 60대 여성 5시간 만에 무사 구조
문경소방서가 치매를 앓는 60대 실종 여성을 신고 접수 5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하며 신속한 대응 능력을 입증했다. 문경소방서는 1일 오후 1시 53분께 점촌동에서 치매를 앓는 60대 여성의 실종 신고를 접수한 뒤 소방대원 28명과 장비 11대를 즉시 투입해 경찰과 합동 수색에 나섰다. 소방과 경찰은 최초 신고 지점을 중심으로 공조 체계를 가동하고, CCTV 관제센터 영상을 분석해 실종자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추적했다. 분석 결과 실종자는 산양면 인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