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소방서, 치매 앓던 60대 여성 5시간 만에 무사 구조
문경소방서가 치매를 앓는 60대 실종 여성을 신고 접수 5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하며 신속한 대응 능력을 입증했다. 문경소방서는 1일 오후 1시 53분께 점촌동에서 치매를 앓는 60대 여성의 실종 신고를 접수한 뒤 소방대원 28명과 장비 11대를 즉시 투입해 경찰과 합동 수색에 나섰다. 소방과 경찰은 최초 신고 지점을 중심으로 공조 체계를 가동하고, CCTV 관제센터 영상을 분석해 실종자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추적했다. 분석 결과 실종자는 산양면 인근

문경 산북면 농로 추락사고… 70대 여성 심정지, 2명 경상
문경시 산북면에서 1톤 포터 차량이 농로 커브길을 달리다 약 2m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교통사고가 발생해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고 2명이 다쳤다. 경상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20일 오후 1시 7분께 접수됐으며,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이 즉시 현장에 출동해 구조 활동을 벌였다. 사고 차량 조수석에 타고 있던 70대 여성은 구조 당시 심정지 상태였으며, 소방대원들은 현장에서 기본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실시한 뒤 오후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