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소방서, 주말 사이 수난·산악사고 잇따라
문경소방서(서장 신봉석)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주말 동안 문경 지역에서 수난사고와 산악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야외 활동 시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지난 8일 오후 7시 14분께 문경시 농암면 쌍용폭포에서 외국인 1명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라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즉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으며, 병원으로 이송하는 과정에서도 응급처치를 지속하며 환자의 생명 구조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어 9

문경경찰서, 13개 경로당 턴 피의자 구속 송치
전국 각지를 돌며 경로당 공용 통장과 현금을 훔쳐 수천만 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상습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문경경찰서(서장 이규봉)는 전국 경로당을 대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피의자 A씨를 검거해 지난 5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11일부터 25일까지 경북 문경을 비롯해 충북 충주, 강원 원주, 전남 순천 등 전국을 돌며 모두 13개 경로당에 침입해 현금과 공용 통장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로당 회





![[기고] 고속철도 ‘직선화’, 10년 뒤 문경의 운명을 바꿀 유일한 선택지](https://mgmaeil.cdn.presscon.ai/prod/142/images/resize/400/20260812/1786536975937_222756549.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