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서 고속도로 6중 추돌·컨테이너 화재 잇따라 발생
문경에서 고속도로 차량 6중 추돌사고와 컨테이너 화재가 같은 날 잇따라 발생해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하는 등 사고 수습에 나섰다. 문경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7시 19분께 문경시 문경읍 진안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상행선(양평 방향) 문경2터널 내부에서 차량 6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기아 EV3, 벤츠, 스타리아, 제네시스 G70, 화물차, 캠핑카 등 차량 6대가 연쇄 추돌한 것으로, 사고 충격으로 화물차 1대가 전도되는

문경 지역신문 기자, 공익제보자 개인정보 유출 혐의로 송치
지난 6·3 지방선거 기간 문경관광공사 관련 비리 의혹을 제보한 시민의 개인정보와 제보 내용을 외부에 유출한 혐의를 받는 문경지역 언론사 대표 겸 기자가 경찰 수사 끝에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문경경찰서는 지역신문 A사 대표 겸 기자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수사한 뒤 사건을 대구지방공소청 상주지청에 송치했다. A씨는 지방선거 당시 문경관광공사 관련 비리 의혹을 제보받는 과정에서 확보한 제보자의 성명과 연락처, 제보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