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초 병설유치원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 - 문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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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7월09일 16시06분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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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초 병설유치원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

점촌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노동하)은 국학진흥원 주관 이야기 할머니 파견 활동을 78() 시작으로 이야기 할머니께서 유아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유아들은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오신 이야기 할머니의 옛이야기를 들으며 이야기속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노래와 율동도 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원아들은 할머니가 입고 오신 한복도 예쁘고 이야기도 재밌었어요.”라며 할머니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할머니께서 매일 우리 유치원에 오셨으면 좋겠어요.”라고 즐거워 했다.

매주 점촌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할머니의 옛이야기를 들으며 상상력이 풍부하고 바른인성을 가진 아이들로 자라나길 기대한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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