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수 목사, 코로나 이후 교회와 목회자 역할 기자회견 - 문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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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8월11일 01시05분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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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 코로나 이후 교회와 목회자 역할 기자회견

기쁜소식선교회 설립자인 박옥수 목사는 8101030분 대구엑스코에서 포스트 코로나시대 교회와 목회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대구경북 언론인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대구경북권 언론인 37명과 기쁜소식선교회 대구경북 지역교회 목사와 장로 등 교회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기자회견은 기쁜소식선교회를 소개하는 영상 브리핑’, 박옥수 목사의 모두발언, 언론인과 박 목사 간의 질의응답 순서로 1시간 반 동안 진행됐다.

박옥수 목사는 모두발언에서 지난 510일부터 15일까지 코로나19로 대면 행사를 못 가진 것을 대신해 온라인으로 전세계에 중계했던 온라인 성경세미나를 소개했다.

박 목사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온라인 성경세미나94개국, 276개 해외방송국에서 중계해 방송권역 시청자 수가 10억 명에 이르렀고, 이에 따라 26개 언어로 통역했으며, 55SNS중계 계정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또한 기독교지도자연합 CLF를 창설해 유럽 50,427, 서아프리카 29,926, 동아프리카 45,855, 남아프리카 13,552, 북아메리카 50,539, 아시아 125,995, 중앙아시아 107, 오세아니아 11,034, 라틴아메리카 93,382, 국내 4,674명 등 426,528명이 참석했다고 설명했다.

박옥수 목사는 코로나19는 우리 사회를 빠르게 바꾸어 놓고 있다.”, “특히 기독교계는 비대면 일상이 장기화되면서 온라인 예배와 네트워크 교회 시대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미래가 없어 절망하는 젊은이들에게 감사의 가치를 알려주는 새로운 교육을 일찍이 시작했다.”, “그것이 마인드교육인데, 최근 전 세계 청소년문제가 심각해지면서 각 나라 정상들과 교육 관계자들은 현행 교육의 대안책으로 이 마인드교육 성과에 주목하고, 이미 몇 나라에서는 차세대 교육으로 도입 중이라고 소개했다.

명예 신학박사, 명예 교육학 박사인 박옥수 목사는 음악이 인성교육에 미치는 영향을 크게 보고 2000년 그라시아스합창단을 창단해 세계 순회공연을 펼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마인드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2001년부터 국제청소년연합 IYF를 설립해 세계대회를 개최하는 등 성경에서 발견한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 마음의 세계를 설파하고 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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