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전통시장에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 운영 - 문경매일신문
 
뉴스홈 > 뉴스 > 사회복지
2019년03월12일 13시47분 185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문경 전통시장에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 운영

문경 전통시장에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 운영


문경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2019년 3월부터 5월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문경,가은, 중앙, 신흥시장)을 방문하여 상인 및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는 생활여건으로 인해 치매검사를 받을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치매선별검사 및 혈압․혈당측정, 정기적인 국가 암 검진 독려 등 질병의 조기 발견과 다양한 치매예방사업 홍보를 통하여 지역사회의 치매 중증진행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치매선별검사는 만 60세 이상 75세 미만 어르신은 2년마다 실시하여야 하며, 만 75세 이상 고위험군(인지저하자 포함)은 매년 받도록 권장하고 있다.

치매선별검사에서 인지저하자로 판명되면 매주 화요일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정신과 전문의(문경제일병원)의 상담 및 평가를 통하여 치매진단을 실시하게 되며, 진단이후 정밀 검진비, 치료약제비를 지원하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가족의 부양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호물품 제공과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본인뿐 아니라 가족까지도 힘들게 하는 질환으로 조기발견 및 치료를 위해 치매선별검사를 확대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04@hanmail.net) 기자 
 

이름 비밀번호
 28168018  입력
[1]
다음기사 : 선관위, 조합장선거 투·개표소 최종점검 (2019-03-13 11:19:18)
이전기사 : 문경시, 독립유공자 명패 전달하고 감사의 인사 (2019-03-12 13:41:41)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문경매일신문 | 주소: 36968 경상북도 문경시 중앙9길 17 |  등록번호: 경북, 아 00176 | 등록일: 2011. 4. 5 | 발행인/편집인: 이민숙
대표전화: 054-554-3393 | 팩스번호: 054-554-3393  E-mail:shms2004@hanmail.net
문경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19 문경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