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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4월11일 21시52분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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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올래()사업단, 농촌관광체험 진행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 문경올래()사업단은 410일 울산, 풍산, 온산사업장 개선리더 11기팀 10인을 대상으로 문경 농촌관광체험 당일코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문경새재 옛길박물관, 오픈세트장을 시작으로 고모산성, 토끼비리, 오미자테마파크 등 문경관광명소를 관광하고, 나실마을 표고버섯 재배 농가를 방문, 재배과정을 보고 수확 체험과 현장구매를 했다.

또한 문경시 지정 향토음식점인 문경산채비빔밥에서 산채정식과 진남매운탕어탕국수를 맛보며 문경 고유의 맛을 느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회장은 야근을 하고 피곤한 상태로 왔는데도 문경새재를 걸으니 편안하게 느껴졌다. 해설사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면서 문경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참가자 대부분이 모임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출발하여 많이 지쳐 있었는데 문경의 청정한 공기에 도착과 동시에 피로가 풀리고 힐링이 되는 것 같았다. 체험과 식사 등 관광비용의 일부를 지원 받을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을 알아보고 추진해주신 회장님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문경대학교는 농촌관광 구축 지원 사업으로 문경시로부터 위탁받아 문경 올래()사업단을 신설해 한누리하자! 문경농촌으로!’라는 부제로 문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농촌 체험과 관광, 숙박, 농가 맛집 등 문경의 특색을 아우르는 당일, 12일 코스여행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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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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