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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4월05일 22시37분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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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랜드마크 첫 작품, 미돈가 개장

문경시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점촌랜드마크 첫 작품인 미돈가가 46일 월요일 오전 1130분 개장한다. 점촌 흥덕동 영강체육공원 건너 산양면 반곡리 303-8번지에 미나리와 돼지고기를 구워 먹을 수 구이 터다.

미돈가’는 미나리의 ’, 돼지 돈의 을 합성한 것으로 청정식물원 내 조성된 문경 땀봉 땀미나리단지에서 생산되는 미나리를 문경의 대표 특산물인 약돌돼지와 함께 구워 먹으며 체험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미나리 수확에 맞춰 일찍이 개장하려던 미돈가는 코로나19 창궐로 미루다가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이날 개장하기로 한 것이다.

미돈가는 375 부지에 295의 2층 건축물로, 80석 규모이며, 1층은 특산물 판매장, 식육 판매점, 일반음식점 24, 2층은 식당 전용으로 56석 규모다.

그동안 판로가 막힌 미나리는 문경시와 시내 기관단체에서 팔아주기 운동을 벌여 위기는 넘겼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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