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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6월25일 18시55분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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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4동 바르게 표지석 세우고, 새마을은 실개천 정비

바르게살기운동 점촌4동 위원회(위원장 이응학)623일 월례회를 열고, 진실-질서-화합을 상징하는 바르게살기 표지석 건립과 공원 조성을 기념해 새로운 결의를 다졌다.

이 표지석은 공평동, 유곡동, 신기동을 잇는 유곡 삼거리 입구 소공원에 세워 주민들은 물론 문경을 찾는 관광객들이 잘 볼 수 있게 했다.

이응학 위원장은 그동안 바르게살기 표지석 건립을 위해 애써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표지석을 기증해 주신 유근종 수석부위원장님, 제작과 설치에 도움을 주신 채정자 위원님께도 깊은 감사드린다.”바르게 표지석 건립을 계기로 점촌4동이 더욱 진실 되고 질서를 지키며 화합하는 지역으로 발전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병대 동장은 항상 지역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바르게살기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기본에 충실한 바르게 정신을 몸소 실천해 코로나19를 반드시 극복하고 더 살기 좋은 문경을 만드는데 앞장서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점촌4동 새마을회, 실개천 깨끗하게

점촌4동 새마을회(협의회장 김민, 부녀회장 임명춘)623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평동 모전천에서 내 고장 세천가꾸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새마을운동 활성화사업으로 생활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재해예방에 기여하기 위해 2017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이곳에 풀을 베고,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인근 공평 제2저류지 주변에 코스모스 씨앗을 파종했다.

손병대 점촌4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세천가꾸기 사업에 참여해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클린&안심문경 만들기에 새마을이 앞장서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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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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