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민주당, 경북도의회는 미통당 - 문경매일신문
 
뉴스홈 > 뉴스 > 정치
2020년07월09일 21시55분 23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국회는 민주당, 경북도의회는 미통당

국회는 민주당, 경북도의회는 미통당

최근 절대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의장과 상임위원장을 독식해 미래통합당이 비난하고 있는 상황.

이번에는 경북도의회 절대다수당인 미래통합당이 의장, 부의장 2, 상임위원장 6석을 독식해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허대만)이 비난하고 나섰다.

민주당 경북도당에 따르면 이밖에도 경북 기초지자체 의회도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

포항시의회 미래통합당 시의원들은 모처에서 모임을 갖고 의장과 부의장을 내정하는가 하면 76일 열린 제271차 본회의에서 전체 의원 32명 중 미래통합당 소속 19명만 참석해 일방적으로 상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을 선출해 정해종 의장에 대한 불신임안이 제출되는 사태가 빚어졌다고 밝혔다.

또 전체의원 18명 가운데 미통당 의원이 12명을 차지하고 있는 안동시의회의 경우에도 사전에 미통당 의장을 내정하고도 자당 의원들의 분열로 같은 당 소속 다른 후보를 내세우는 바람에 무소속 김호석 의원이 의장으로 선출되는 촌극이 벌어지기도 했다는 것.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최근 경북지역 후반기 의회 의장단 구성 과정에서 보여준 미래통합당의 독선과 후안무치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강조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1]
다음기사 : 임이자 국회의원, 코로나19 극복 특조법 대표발의 (2020-07-26 22:05:00)
이전기사 : 임이자 국회의원, 당 인국공 공정채용 TF 위원 임명 (2020-07-07 00:15:00)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문경매일신문 | 주소: 36968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6길 13 |  등록번호: 경북, 아 00176 | 등록일: 2011. 4. 5 | 발행인/편집인: 이민숙
대표전화: 054-554-3393 | 팩스번호: 054-554-3393  E-mail:shms2004@hanmail.net
문경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20 문경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