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생태미로공원 올해 벌써 1만 돌파 - 문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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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3월03일 20시10분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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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생태미로공원 올해 벌써 1만 돌파
문경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인 악재 속에서도 지난 228일 문경생태미로공원에 2021년 일일 최고 입장객 1,458명이 방문했으며, 올해 총 입장객 숫자 또한 누적 1만 명 돌파, 개장 이후 총 8만 명이 다녀갔다고 33일 밝혔다.

문경생태미로공원은 측백나무에서 내뿜는 천연방역물질인 피톤치드로 코로나19 감염의 위험성이 적으나, 철저한 예방을 위해 방문자 온도체크와 대인소독기로 철저히 소독을 하고 있으며, 공원 내 자연환경해설사가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문경새재관리사무소는 문경생태미로공원을 방문하는 일반(어른/단체) 입장객에게 배포되는 1,000원짜리 문경사랑상품권이 문경새재 상가와 문경 농특산품직판장에서 많이 사용될 수 있도록 안내, 농특산품 판매효과와 상가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 천도진 소장은 코로나19 속에서 많은 수의 탐방객이 청정지역인 문경새재를 찾아 가족체험시설인 미로공원을 즐기고 포장되지 않은 옛길을 걸으면서 면역력은 늘리고, 일상 속 스트레스는 해소하고 돌아가길 바라며,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자원인 문경새재가 이제는 세계적인 생태관광시설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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