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점빵길 토요장 4월 12일~7월 12일 개장  문경시는 오는 12일부터 7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10시~19시 문경중앙시장 어울림마당에서 ‘2025 점촌점빵길 토요장’을 개장한다. 이번에 새롭게 개장될 토요장은 12일 오전 11시 개장식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방문객에게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판매존(20개 점포 내외), 먹거리존(10개 점포 내외), 경북 가수 맞짱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북 가수 맞짱전은 경북지역에서 활동하는 현역 가수들을 대상으로 노래경연대회를 하는 것으로, 노래경연대회 10회, 갈라쇼 3회를 진행한다. 상금 540만원으로 1등 300만원, 2등 150만원, 3등 50만원, 그 밖에 4등 4명에게는 10만원씩 주어진다. 특히, 12일 오전 11시 개최될 ‘점촌점빵길 토요장 개장식’에서는 상인과 주민이 화합하고 상생을 염원하는 상생 가래떡 80m 릴레이 퍼포먼스, 문경시 홍보대사(윤진우, 윤윤서) 축하공연, 금액별 구매영수증 인증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구매영수증 인증이벤트’는 12일 12시부터 선착순 400명을 대상으로 문경중앙시장 내 점포에서 2만원 이상 구매영수증 인증하면 라면 5개들이 1봉, 3만원 이상 구매영수증을 인증하면 1만원 문경사랑상품권을 증정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점촌점빵길 토요장의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통해 점촌점빵길이 매주 토요일마다 관광객이 찾아오는 문경의 대표 관광상권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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