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성-인권 교육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1일과 2일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청소년 성 인지 감수성 교육과 청소년 인권 교육을 운영했다. 청소년의 성에 대한 인식과 인권 권리는 청소년이 살아가는 일상과 긴밀하게 연결 되어있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이에 따라 방과후아카데미는 인권의 기초 이해를 바탕으로 청소년 스스로 존중의 주체가 돼 초등학생 권리에 대한 관점을 형성, 인권 감수성을 증진하는 권리교육을 한 것이다.  또 성에 관한 올바른 이해와 성 문제에 대한 대처법을 배우고, 일상에 녹아있는 성차별을 다루는 성 인지 감수성 교육을 제공,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강화하는 활동을 촉진했다. 문경시 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성장기 청소년들이 성과 인권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을 바탕으로 건강한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에서 지원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교과학습보충, 체험활동 등), 생활(차량, 급식, 면담 등), 특별운영(가족체험, 캠프, 발표회 등)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한다. 40명을 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4,5,6학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현재 2025년 참가 청소년 모집 중이다. 문의 전화 550-6656, 8931.)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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