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보건소, 비만 예방 합동 캠페인 벌인다  문경시보건소(소장 박애주)는 오는 8일 13시부터 영강체육공원 일원에서 비만 예방·건강증진 합동 캠페인을 벌인다. ‘가볍게!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나트륨·당·지방 줄이자!’는 메인 슬로건으로 비만에 대해 일관되고 효과적인 메시지를 전달, 비만 예방과 관리를 위한 시민들의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날 합동 캠페인은 비만 예방 체험(비만OX퀴즈, 복부둘레측정, 비만조끼입기)과 금연·절주홍보관, 치매조기검진과 상담, 고혈압·당뇨 등 심뇌혈관질환 관리, 모자보건과 출산장려사업, 생명존중 홍보캠페인 등 다채로운 건강증진 홍보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보건소에서는 일상 속 비만 예방과 신체활동 장려를 위해 근력강화교실과 야간체조교실, 실습형 영양교육, 모바일헬스케어, 워크온 걷기 챌린지 등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애주 소장은 “비만으로 인한 성인병과 만성질환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일상에서 신체활동 실천과 식습관에 대한 관심을 높여 시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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