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식 법무사, 장학금 200만 원 기탁  문경 정창식 법무사는 지난달 31일 (재)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정창식 법무사는 검찰청 공무원으로서 30여 년간 재직 후 퇴직해 지역에서 법무사사무소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법무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현재 문경시장학회에 이사로 활동하면서 장학회 장학사업과 후원 모집 홍보 등 장학재단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뿐 만 아니라 점촌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하면서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서도 앞장서고 있다. 정창식 법무사는 “이번 장학금 기탁이 문경시장학회 임원의 일원으로서 조금이나 우리 장학재단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고 교육 분야뿐만 아니라 문경발전을 위해 더욱 지역 발전에 관심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창식 법무사는 2020년 200만원 기탁에 이어 이번까지 400만원을 기탁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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