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자연생태박물관, 반려 식물 체험행사 가져  문경자연생태박물관은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해 씨앗을 작은 화분에 심는 반려 식물 체험행사 ‘보자기 가방 꽃씨를 품다’를 4월 1일부터 6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식목일을 추억할 수 있도록 친환경 모종 화분(지피포트)에 씨앗을 심어 나만의 반려 식물을 만들고 또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재활용이 가능한 오색의 전통 보자기 천으로 가방을 만드는 체험을 했다.  이번 체험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생태박물관에서 자체 개발한 키트를 활용하고 기획해 친환경 모종 화분(지피포트)에 씨앗을 심어 나만의 반려 식물을 경험할 수 있는 업사이클링 환경 체험이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 문상운 소장은 “4월 식목일을 기념하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연환경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최근 산불 등 기후변화 재해로 황폐해진 자연을 보호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하였다. 문경새재의 생태문화거점시설인 자연생태박물관은 매달 새로운 생태문화체험행사을 진행할 계획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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