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2동 주민자치 노래교실 성황리 운영 중  점촌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주민자치 노래교실’이 연일 성황을 이루며 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주민자치 노래교실’은 3월부터 9월까지 매주 화요일 진행되며, 50명 이상의 주민이 참여해 다양한 노래를 배우고 함께 부르며 즐겁게 활력을 얻고 친목을 다지는 자리돼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이다. 특히 이번 노래교실에서는 ‘모두 친절’ 캠페인도 함께 펼쳐 서로 미소를 나누고 따뜻한 인사를 건네며, 지역 사회에서 친절을 실천하는 방법을 이야기했다.  김화자 점촌2동장은 “노래교실이 주민들에게 활력을 주고 생활에 즐거움을 더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 기쁘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여가를 풍요롭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점촌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더 많은 사람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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