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점촌2동 주민자치교실, 노래‧체조 개강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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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종휘)는 10일 점촌2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등 75여 명(노래교실 50명, 생활체조교실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했다.
지역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과 자기 계발을 지원하고 이웃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된 주민자치프로그램은 노래교실과 생활체조교실 두 개 강좌로 구성되며, 각각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이날 개강식에는 프로그램 참가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위원회 소개, 프로그램 운영 취지, 일정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속에서 성공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종휘 위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즐겁게 소통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성임 점촌2동장은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취미활동을 넘어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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