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민들, 트로트 신동 장혜진 키운다
문경 점촌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트로트 신동 장혜진(12) 양의 음악 활동을 돕기 위해 문경시민과 장씨 종친회 등이 뜻을 모아 후원회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장혜진 양은 뛰어난 가창력으로 각종 전국 가요제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대형 가수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문경트롯가요제 인기상을 비롯해 유기농 괴산가요제 은상, 예천국제가요제 은상, 전국노래자랑 연말 결선 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그러나 고속버스 운전기

문경 쌀 쓰면 지원금… ‘정책+농협’ 맞물려 전국 우수사례로
문경시내 음식점이 문경 쌀을 사용하면 20kg당 1만 원을 지원하는 정책이 지역 농업소득 증대로 이어지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 정책을 현장에서 유통·공급으로 뒷받침한 동문경농협이 농협중앙회가 선정한 전국 우수 농축협으로 이름을 올렸다. 동문경농협(조합장 이효진)은 농협중앙회가 주관한 ‘2025년 농축협 농업소득 증대 추진 우수사례’ 평가에서 문경 쌀 소비 촉진을 통한 농업소득 증대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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