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 김정연·채지산·박시우 홍보대사 위촉
문경시는 지난 10일 ‘2026 문경찻사발축제’ 폐막식이 열린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광화문 주무대에서 가수 김정연·채지산, 배우 박시우를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은 폐막식 축하공연과 함께 진행돼 축제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가수 김정연과 채지산은 축하무대에 올라 관람객들의 환호를 받으며 폐막식의 열기를 더했다. 가수 김정연은 음악과 방송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KBS 지역발전홍보 공로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무대에

문경 조선요 김영식 사기장 공개행사 개최
문경의 전통 도예 현장에서 장인의 손길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경상북도 무형유산 김영식 사기장이 오는 5월 1일 오후 3시 문경시 관음리 ‘조선요’에서 공개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전통 도예기술의 전승과 대중화를 목표로 마련된 자리로, 실제 도자 제작 과정 시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달항아리 접합 시연 △분청사기 인화문 체험 △전시장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원광디지털대학교 차문화경영학


![[이종원 칼럼] 문경 건설경기 추락](https://mgmaeil.cdn.presscon.ai/prod/142/images/resize/400/20260513/1778649931524_822404494.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