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호 문경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본격 선거 행보 돌입

문경시의회 신성호 운영위원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문경시 나선거구(점촌2·4·5동) 시의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신성호 예비후보는 초선 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펼치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조례로 증명하는 의정활동”을 기치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추진에 힘써 왔다.
특히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정책으로 해결하는 데 주력하며, 조례 제·개정 활동과 시정질문,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목소리를 꾸준히 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의정활동 기간 동안 신 예비후보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생활밀착형 조례 제정과 제도 개선을 비롯해 구도심과 공동주택 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재생 및 주거환경 정책 제안, 도시가스 공급 사각지대 해소 등 에너지 복지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지역 행사 지원과 봉사활동, 취약계층 지원 활동 등에 꾸준히 참여하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해 온 점도 지역사회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성호 예비후보는 “지난 의정활동의 중심에는 언제나 시민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이를 정책과 조례로 실현하는 책임 있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문경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 결과로 증명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시민과 함께 문경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성호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을 계기로 점촌2·4·5동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들과의 접촉을 확대하며 본격적인 민심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
문경매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