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영순면 새마을회, 사랑의 옥수수 밭 김매기 나서

이민숙 기자
입력
영순면 새마을회, 사랑의 옥수수 밭 김매기 나서
영순면 새마을회, 사랑의 옥수수 밭 김매기 나서

영순면새마을회(회장 남정수, 부녀회장 김은자)8일 영순면 오룡리 사랑의 옥수수 밭에 김을 매고 환경을 정화했다.

 

이날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지난 3월 심은 옥수수 밭에서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으며, 오는 7월 옥수수를 수확해 불우이웃 돕기와 이웃사랑 나눔에 힘쓸 예정이다.

 

남정수 회장과 김은자 부녀회장은 많은 회원들이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아름답고 깨끗한 영순면 조성과 더불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권순구 영순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힘써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경관 개선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