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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에코월드, 아동꿈키움 바우처 가맹점 등록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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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형 복지 확대

문경관광공사(사장 신필균)는 문경시에서 추진하는 ‘문경시 아동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에 문경에코월드를 가맹점으로 신청·등록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문경에코월드는 △회전자동차, 미니기차, 사계절 썰매장, 안전체험존 등 실내 어린이 놀이시설 △실외 놀이터 및 꼬마열차 등 유아·어린이 전용 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가은모노레일 △거미열차 △VR체험존(130cm 이상) △서바이벌 게임장(140cm 이상) 등 청소년과 성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시설이 마련돼 있다.
공사는 시설별 안전요원 배치와 이용 기준 준수를 통해 전 연령대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숲 산책로를 비롯해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 세트장인 용두리슈퍼(포토존) △드라마 ‘폭군의 셰프’, ‘옥씨부인전’, ‘킹덤’ 촬영지인 가은오픈세트장 △국내에 단 세 곳뿐인 석탄박물관 △실제 갱도와 광부 생활을 재현한 갱도체험관 및 광부사택촌 등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제공한다.
신필균 사장은 “아동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이 관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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