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점촌1동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식 개최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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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점촌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섭)는 18일 점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건강한 문화·여가 생활 증진을 위해 2026년 점촌1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식을 열었다.
올해 프로그램은 줌바댄스, 요가, 하모니카, 어반스케치, 실버체조, 난타교실, 연극교실 총 7개 강좌로 1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오는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점촌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월, 2월 월례회를 통해 2026년 운영할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선정·의결했으며, 매년 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수요 조사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매년 연말에는 발표회를 통해 성과를 공유해 왔다.
김기섭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지역 주민의 다양한 문화 체험과 여가 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주민이 삶의 활력을 찾고 친목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영석 점촌1동장은 “많은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개강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지역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개발하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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