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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종합소득세ㆍ개인지방소득세 합동 도움창구 운영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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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는 5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이해 상주세무서와 합동으로 신고 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신고 도움창구에서는 모두채움신고서(F·G·Q·R·V유형)를 받은 납세자를 중심으로 신고를 지원할 예정이다. 운영기간과 시간은 6일부터 6월 1일까지(공휴일 제외, 9시30~17시, 점심시간 12:00~13:00 제외)이며 장소는 문경시청 지하1층 전시종합상황실이다.
신고 도움이 필요한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납세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도움창구에 방문하면 된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5월 종합소득 확정신고 시 종합소득세는 홈택스, 개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통해 방문 없이 전자신고를 할 수 있다. 종합소득세 ‘모두채움신고 대상자’는 신고유형별로 발송된 사전안내문에 따라ARS, 홈택스와 손택스 등의 방법으로 편리하게 신고 납부 가능하다.
신고와 납부기간은 1일부터 6월 1일까지 한 달간이며 성실신고 안내대상자는 1개월 연장해 6월 30일까지 신고 납부할 수 있다.
문경시 김상화 세정과장은 “도움창구 운영 등으로 납세자 불편을 최소화하고 세무 서비스를 향상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빠르고 편한 신고·납부를 위해 전자신고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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