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문경교육지원청, 기업가정신 진로캠프 운영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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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연계 미래형 창의 융합 인재 육성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유진선)은 11일부터 14일까지 관내 9개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20026 자유학기제 연계 찾아가는 진로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미래사회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 인재 역량을 함양하고, 학생 스스로 삶을 설계할 수 있는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진로캠프는 각 학교 지정 교실에서 진행되는 현장형 체험프로그램으로 진로교육 전문기관이 ‘기업가정신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교육했다.

교육은 △기업가정신 캠프 △아스트로봇 △이모티콘 제작 △트랙봇 △앱 개발자 체험 △워리어봇 △챗GPT 활용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인공지능(AI), 로봇,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미래 산업과 연계된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유진선 교육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능동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진로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진로교육 및 다양한 창업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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