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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초등 입학생 책가방 지원하고 부모교육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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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초등 입학생 책가방 지원하고 부모교육
문경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초등 입학생 책가방 지원하고 부모교육

문경시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17일 센터 교육실에서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라는 제목으로 초등학교 입학생 부모를 교육하고, 학생들에게 책가방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문경제일병원이 후원하고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한 것으로 올해 입학하는 다문화자녀 가운데 남아 10, 여아 3명 등 13명을 대상으로 했다.

 

또 예비학부모를 대상으로 초등학교 입학 준비, 학부모의 역할과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부모교육도 함께 진행해 예비학부모들의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문경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초등 입학생 책가방 지원하고 부모교육
문경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초등 입학생 책가방 지원하고 부모교육

한 학부모는 학교 입학과정이나 학교생활 준비사항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고 입학 준비에 필요한 책가방을 지원을 해주어 감사하고 좋았다고 했다.

 

박소희 센터장은 이번 부모교육과 책가방 지원 사업을 통해 예비 학부모들이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잘 준비하도록 돕고,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를 가지게 하는 동시에 학교 적응을 돕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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