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문경대학교, 취업역량과 진로설계를 한 번에 잡다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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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 취창업교육지원센터(센터장 신경주)는 지난 4월 29일과 30일, 사회복지서비스과, 웰푸드조리과(2학년), 외식조리파크골프과(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Up역량 플러스 캠프’와 ‘나는 나Be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로 진행된 ‘취Up역량 플러스 캠프’는 졸업예정자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실전형 취업 준비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진과 학과별 지도교수가 함께 참여해 △1분 자기소개 및 면접 시뮬레이션 △개별 입사서류 컨설팅 △지도교수 1:1 입사서류 및 면접 지도 △실전 모의면접 등 학생들의 개인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높였다.

또한, ‘나는 나Be 진로탐색 프로그램’은 1학년 대상으로 진로 유형 분석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 방향을 탐색하는 과정으로 분석 결과에 따라 팀을 구성하여 진로 설계와 커리어 로드맵을 작성한 뒤 발표, 구체적인 미래 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2일차에 진행된 ‘AI 시대, 성인학습자의 생존전략’을 주제로 참여 학생들은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해 영상 제작과 로고송 제작을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익혔다.

신경주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년별 특성과 필요를 반영해 맞춤형으로 운영했다”며 “특히, AI 시대에 요구되는 역량을 함께 고민하고 변화하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성장 단계에 맞춘 체계적인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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