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문경관광공사, 문경찻사발축제에서 ‘4D 독도 롤러코스터 체험’ 운영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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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앞두고 인기 고조, 체험·교육 효과 동시에

문경관광공사(사장 신필균)는 1일부터 6일까지 문경찻사발축제가 열리는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강녕전 일대에서 운영되는 ‘4D 독도 롤러코스터 체험’이 축제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독도재단과 협력해 마련된 독도 배경의 4D 가상 롤러코스터 콘텐츠로, 영상과 진동, 생동감 있는 음향 효과를 통해 실제 롤러코스터를 타고 독도를 누비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어린이날을 앞두고 가족 단위 방문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으며,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순한 놀이형 체험을 넘어 독도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 교육적 가치도 함께 높이고 있다.
신필균 사장은 “독도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문경찻사발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특히 어린이날을 앞두고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6일까지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강녕전 일대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운영을 이어가 축제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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