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 2023년 지식재산 지원 나서

이민숙 대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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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 2023년 지식재산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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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센터장 강기훈)는 경상북도 예비창업자와 경북북부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2023년도 지식재산 지원 사업을 개시하고2월부터 각 사업별로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특허기반 창업촉진을 위해 추진하는IP디딤돌 프로그램 사업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도내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지식재산 교육과 창업 노하우를 연4회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특허를 출원하도록 지원하고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한3D모형설계,제작지원과 창업 후에는PCT국제출원신규 브랜드 개발제품 디자인 개발,특허기술홍보영상 등 후속사업도 지원한다.

 

경북북부9개시군(안동,문경영주,예천,의성봉화,영양,청송)의 창업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하는IP나래프로그램은 신규창업자들의 지속적인 성장지원을 위해 지식재산으로부터 유망기술 도출강한 특허권 확보경쟁사 기술분석특허 포트폴리오 작성, IP자산구축과 사업화 전략,브랜드-디자인 경영 등의 사업을 기업 당2500만원 이내에서 기업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연간2(2, 5)정기공고를 통해 접수한다.

 

강기훈 센터장은“2023년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에서 추진하는 지식재산사업은 각 사업별 지원대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 도내 예비창업자와 경북북부지역 중소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이들이 지식재산을 통해 경쟁력을 키워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전화문의054-859-3093)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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