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영순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옥수수 심어
이민숙 대표 기자
입력
영순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옥수수 심어

영순면(면장 장용식)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영식)와 부녀회(회장 황혜자)는 4월 9일 관내 오룡리 휴경지를 활용한 “사랑의 옥수수 심기”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회원 20여명과 면직원들이 참여해 휴경지 1,000㎡에 옥수수 종자를 심었다. 이날 심은 옥수수는 7월경 수확할 예정으로 판매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영식 협의회장은 “새마을 회원들이 새마을 소득사업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으며, 앞으로도 영순면새마을협의회가 봉사단체로서 본연의 정신을 계승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들을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장용식 영순면장은 “바쁜 영농철임에도 행사에 함께 참여한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계층이 없는 영순면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민숙 대표 기자
밴드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