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산북면 지보협, 올해 첫 정기회의 개최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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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 지보협, 올해 첫 정기회의 개최
산북면 지보협, 올해 첫 정기회의 개최

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우근, 민간위원장 엄상희)는 지난 5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올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지역특화사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 등 민관이 함께 추진할 복지사업 전반에 대해 논의했으며, 오는 316일 제10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기 만료에 따라 제11기 새로운 임원을 선출했다.

 

이에 따라 제11기 민간위원장은 박원규 전 문경시새마을회장이 선출됐으며, 고문으로 활동 중인 채희명 명선건설() 고문은 100만원 상당의 신규 단체복을 후원했다.

 

엄상희 민간위원장은 지난 임기 4년 동안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관심을 기울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였으며, 11기 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산북면 복지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공공위원장인 김우근 산북면장은 항상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하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를 통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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