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문경시, ‘2025 가은읍 도시재생 대학’ 개강
사회복지

문경시, ‘2025 가은읍 도시재생 대학’ 개강

이민숙 기자
입력
지난해 가은읍 도시재생 대학 10기 수료식 모습.

문경시는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를 통해 오는 92일 저녁 7, 가은읍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왕능1리 마을회관 2)에서 주민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가은읍 도시재생 대학을 개강한다.

 

이번 도시재생 대학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추진되는 가은읍 지역특화 도시재생사업 활성화 계획을 심층적으로 분석해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나아가 주민들이 직접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참여를 이끄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대학은 이날부터 5주간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가은읍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운영되고, 대학 과정은 △가은읍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연구 △역사 자원을 활용한 관광 특화 △방문객 여가 친화 마을 조성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 △도시재생박람회 견학으로 구성됐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들의 의견을 모으고 실행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추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