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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예술회관,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완다랜드’ 공연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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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예술회관,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완다랜드’ 공연
문경문화예술회관,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완다랜드’ 공연

문경문화예술회관(관장 김정부)은 여름방학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완다랜드공연을 81일 토요일 11, 15, 12,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영국 동화작가 루이스 캐럴의 대표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원작으로, 주인공 앨리스가 시계 토끼를 따라 신비로운 이상한 나라로 들어가며 펼쳐지는 기묘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고전 명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창작 공연으로 별도의 3D 안경 없이도 입체감을 구현하는 홀로그램 시스템을 접목해 관객이 마치 공연 속 세계에 들어온 듯한 몰입형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와이어 플라잉, 아크로바틱, 발레, 탭댄스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통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뮤지컬, 서커스, 오케스트라, 3D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세대와 연령을 아우르는 콘텐츠로 완성도를 높여 관객들에게 상상력과 즐거움을 동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입장권은 전석 3000(36개월이상관람가)이며, 오는 21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현장예매(대공연장)와 인터넷예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문경시청홈페이지에서확인할수있다.(문의: 054-550-8393).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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