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대학교 평생교육원, 별암 주니어 골프 아카데미 참자가 모집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 평생교육원(원장 강창교)은 문경시와 문경교육지원청이 함께 추진하는 교육발전특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별암 주니어 골프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교육발전특구 지원 사업은 지역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 중심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문경시, 문경교육지원청, 문경대학교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문경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별암 주니어 골프 아카데미를 비롯해 파티시에·바리스타 체험, 응급처치(BLS) 교육, AI·DX 프로그래밍 교육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별암 주니어 골프 아카데미는 여름방학 기간인 7월부터 8월까지 문경지역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문경대학교 실내골프연습장에서 골프의 기본기와 올바른 에티켓을 배우고, 교육을 마친 뒤에는 실제 필드에서 파3홀 라운딩 체험에도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골프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는 것은 물론 건강한 신체활동과 스포츠맨십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강창교 평생교육원장은 “여름방학 동안 진행되는 별암 주니어 골프 아카데미가 학생들에게 건강한 신체 발달과 올바른 스포츠 문화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별암 주니어 골프 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경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문경대학교는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시된 4차 유지취업률 조사에서 85.6%를 기록하며, 전국 130개 전문대학 중 4위, 대구‧경북권 20개 전문대학 중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문경매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