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문경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후견인제 결연식 개최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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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유진선)은 2일 오후2시 중회의실에서 신규 공무원과 선배 공무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공무원 후견인제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연식에서는 멘토와 멘티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다짐문에 서명하는 것을 시작으로, 교육장과 함께하는 선·후배 소통의 시간, 신규 공무원의 기본소양교육 순으로 실시했다.
후견인(멘토링) 제도란, 조직에 젊고 역량 있는 선배 공무원과 신규 공무원을 1대1로 연결하여 실무 교육과 고충 상담 등을 통해 신규 공무원의 조직 적응력과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시행한다.
특히 올해는 ‘선배가 알려주는 공직 생존 온보딩’이라는 주제로 신규직원이 조직에 원활하게 적응하고, 자신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유진선 교육장은 “멘토링의 목적은 멘티가 자신감 있게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는 것에 있다”면서, “파트너로서 함께 고민하고 격려해주는 멘토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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