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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관광공사, 찻사발축제 현장 정비 총력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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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관광공사(사장 신필균) 문화사업팀은 ‘2026 문경찻사발축제’를 앞두고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환경정비와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축제 기간 증가하는 방문객에 대비해 관광환경을 정비하고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신필균 사장을 비롯한 문화사업팀 직원들은 문경새재도립공원 주요 관광 동선과 축제 예정 구간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탐방로와 주요 시설 주변을 정비하고 시설물 상태를 집중 점검하는 등 사전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보완하는 데 주력했다.
문경찻사발축제는 전통 도자문화를 기반으로 체험과 공연이 어우러지는 문경 대표 축제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공사는 이번 점검을 통해 축제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방문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관광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필균 사장은 “축제의 성공은 콘텐츠뿐만 아니라 현장 환경에서 시작된다”며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경관광공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관리와 현장 중심의 운영을 통해 문경 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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