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문경문화예술회관, 문화누리카드 사용 가능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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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소외계층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문경문화예술회관 공연, 전시 기사 스크랩

문경문화예술회관(관장 김정부)은 문화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문화누리카드가맹점으로 등록해, 영화와 각종 공연 관람 시 이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고 9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ㆍ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여행·체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에서 연간 일정금액을 지원하는 복지카드로, 다양한 문화생활을 보다 쉽게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에 따라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는 시민들이 보다 부담 없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문화누리카드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영화ㆍ공연 관람 시 이 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다.

 

특히 최근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영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문화누리카드를 활용한 관람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부 관장은 문화누리카드를 통해 시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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