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영순면 새마을회, 사랑의 옥수수 풍년농사에 구슬땀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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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면 새마을회, 사랑의 옥수수 풍년농사에 구슬땀
영순면 새마을회, 사랑의 옥수수 풍년농사에 구슬땀

영순면새마을회(회장 남정수, 부녀회장 김은자)16일 오룡리에서 지난 3월 심은 옥수수 밭의 김을 매고 비료를 주며 풍년농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가꾼 옥수수는 회원들의 정성 어린 손길 속에 알알이 영글어가고 있으며, 다음 달 7월경 수확해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와 이웃사랑 나눔 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다. 

영순면 새마을회, 사랑의 옥수수 풍년농사에 구슬땀
영순면 새마을회, 사랑의 옥수수 풍년농사에 구슬땀

남정수 회장과 김은자 부녀회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많은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아름답고 깨끗한 영순면 조성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권순구 영순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영농작업에 힘써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역 경관 개선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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