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제47회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문경시 예선대회 개최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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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유진선)은 1일과 9일 이틀간 ‘제47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문경시 예선대회’를 개최했다.
문경시내 초․중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26점, 중학부 7점 등 총 33점의 발명품이 출품됐으며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생활 속 문제 해결 의지가 돋보였다.
심사는 1일 서면심사, 9일 출품한 학생과의 면담심사로 진행했으며, 작품의 창의성, 실용성, 경제성,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날 심사에서는 일상생활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발명품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의 창의적 접근을 보여주는 작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출품 작품 중 7점은 지도교사상(교육장 표창)도 함께 수여할 예정이며, 이후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제47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본선에 출품할 계획이다.
유진선 교육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해 보는 경험이 매우 의미 있으며, 앞으로도 과학적 탐구력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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